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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과 증거 조작 확신 "같은 러그 같은 테이블"

작성 : 2020-04-10 22:26:54

조회 : 220

하이에나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김혜수가 증거 조작을 확신했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극본 김루리, 연출 장태유)에서는 하찬호의 변호를 맡은 윤희재(주지훈)와 정금자(김혜수)가 사건 현장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윤희재와 정금자는 사건이 벌어진 호텔로 향했다.

윤희재는 "술이 쏟아졌는데 그 당시 현장 러그에는 아무 자국도 없었다는 건"이라고, 정금자는 "이방 러그가 아니라는 거다"라며 추리했다.

이에 윤희재가 "시체랑 같이 피 묻은 무거운 러그를 옮기려면 장정 두 명은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정금자도 "같은 러그, 같은 테이블이 세팅된 곳이 있어야 한다"라며 옆방으로 향했다.

같은 모습의 옆방을 확인한 윤희재는 "구조랑 가구가 똑같다"라며 현장 증거가 조작됐음을 확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