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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봉합한 '사냥의 시간', 4월 23일 190개국 동시 공개

작성 : 2020-04-20 09:47:19

조회 : 128

사냥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해외 세일즈 업체와 갈등을 빚었던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이 우여곡절 끝에 오는 4월 23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

배급사 리틀빅픽처스와 넷플릭스는 20일 "'사냥의 시간'이 오는 2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동시 공개된다"고 발표했다.

개봉에 맞춰 온라인 GV도 열린다.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이번 스페셜 온라인 GV는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 윤성현 감독 등 영화의 주역이 모두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로 그간 밝혀지지 않았던 영화에 대한 모든 것을 풀어놓는다.

넷플릭스 공개 후 당일 진행되는 만큼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부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영화를 기다려온 모두가 궁금해했던 다양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전할 예정이다.

'사냥의 시간'의 주역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온라인 GV는 23일 오후 9시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