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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정인선, 치막집 '신 메뉴 닭꼬치' 제안에 "대중성 원탑" 호응

작성 : 2020-04-22 23:29:01

조회 : 206

골목식당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정인선이 '치막집'의 닭꼬치 제안에 호응했다.

22일 방송된 SBS 에서는 치킨바비큐 불막창집(치막집) 사장 부부가 정인선과 백종원에게 새로운 메뉴로 닭꼬치를 제안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인선은 치막집 사장 부부에게 "메뉴 때문에 고민이 있으셨다고"라며 물었다.

사장 부부는 "프라이드는 대중적으로 좋아하는데 이건 층이 한정돼있다"라고 털어놨다.

정인선은 "불맛이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다. 그러면 다양한 연령층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 고민 되는건가"라고 말했다. 이에 사장 부부가 "닭꼬치. 접근성 가깝지 않나. 지나가다 보고"라며 제안했다.

정인선은 이를 수긍하며 "대중성 원탑 아닌가. 닭꼬치 시도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다"라며 미소 지었다.

정인선의 방문 후 백종원이 가게를 찾았다. 백종원도 "닭꼬치 아이디어 좋다"라며 호응했다. 상황실에서 지켜보던 김성주도 "일단은 꼬치로 돌파구를 찾아본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