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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X최우식, '사냥의 시간' 공개 앞두고 SNS 홍보

작성 : 2020-04-23 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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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사냥의 시간'이 오늘(23일) 오후 4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국에 공개되는 가운데 주연배우 이제훈과 최우식이 SNS를 통해 홍보에 나섰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

코로나19 여파로 2월 말 개봉을 미룬 데 이어 넷플릭스를 통해 안방극장에 공개하게 됐다.

공개일이 되자 주연배우인 이제훈과 최우식은 SNS에 게시물을 올리며 간접 홍보에 나섰다.

이제훈은 SNS에 펭수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2월 개봉을 앞두고 펭수와 함께 홍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당시의 기억을 소환해내 '사냥의 시간' 공개일에 맞춰 다시 사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최우식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늘 4시 #사냥의 시간 오픈 홍보요정 우식은 오늘도 바쁘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최우식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우식은 분홍색 수트를 입고 "오늘 넷플릭스에서 '사냥의 시간'이 공개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영화를 홍보했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