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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지드래곤과 또 열애설 날라 급해명 "퍼온 사진"

작성 : 2020-04-24 15:37:38

조회 : 4009

지드래곤

[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SNS에 의문의 남성 사진을 올렸다가 빅뱅 지드래곤과 또 열애설에 휘말릴 뻔 하자 급히 해명했다.

지난 23일 이주연은 자신의 SNS에 아무 글 없이 핑크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성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주연에겐 특별한 의미를 가진 사람일 것이라는 추측을 불렀다.

일각에서는 이 남성을 두고 앞서 이주연과 4차례 열애설이 제기된 지드래곤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다. 이에 지드래곤 팬들은 "실루엣만 봐도 지드래곤과는 차이가 있다."며 무분별한 추측이 이어지는 것에 노심초사하는 모습이었다.

이주연은 해당 사진에 대한 논란이 커지자 게시물에 '퍼온 사진'이라고 출처를 적어 논란을 수습했다. 그가 직접 사진 속 남성의 정체가 지드래곤이 아님을 간접적으로 알렸고 지드래곤 여부는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