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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어느덧 500회 동안 달렸다…현존 최장수 버라이어티

작성 : 2020-04-24 17:24:50

조회 : 554

런닝맨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이 500회를 맞는다.

지난 2010년 7월 11일 첫 방송을 시작해 10년간 쉼 없이 달려온 SBS 간판 주말 예능 이 오는 26일 500회 방송을 한다.

은 매회 새로운 미션과 예측할 수 없는 멤버들의 두뇌 플레이, 팀워크로 숱한 화제를 모았고, 출연하는 게스트들 또한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국내외 팬덤도 탄탄해 지난해에는 9주년 팬 미팅 '런닝구'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특히, 500회라는 기록은 현재 방송 중인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들 중 최장수이자, SBS 예능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기록이다. 이에 최근 진행된 500회 녹화 당일에는 의 역사적인 날을 축하하기 위해 SBS 박정훈 사장이 직접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 500회 특집을 빛냈다.

500회라는 경사를 맞았지만, 현재의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은 조용한 자축의 특집 레이스를 펼친다. 500회 특집은 그간 열심히 달려온 멤버들을 위한 '봄 제철 보양식' 특집으로 보양식을 두고 펼쳐진 멤버들의 사활을 건 레이스가 펼쳐진다.

의 500회를 축하하기 위해 게스트로는 에이핑크 보미와 초롱, 청하, 러블리즈 미주, 위키미키 유정이 출연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한다.

500회 특집 레이스로 꾸며질 은 26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