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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정인선, 장사 개시 닭꼬치집에 유니폼 선물 "화사해"…대기줄 선 안보현

작성 : 2020-04-29 23:29:07

조회 : 291

골목식당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닭꼬치집이 장사를 개시했다.

29일 방송된 SBS 에서는 장사를 개시한 닭꼬치집에 정인선과 안보현의 방문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치막집은 '닭꼬치집'으로 장사 종목을 변경한 후 개시 첫날을 맞이했다.

사장 부부의 첫 점심 장사를 두고 김성주는 "다행이다. 들고 다닌다"라며 고객 반응을 살폈다.

백종원도 "내가 원하는 그림이 저거다"라며 "닭꼬치집은 브레이크 타임에 청소하는 게 몸에 배었다"라며 칭찬했다.

이에 정인선은 "한 달 만에 장사 시작 기념으로 선물드리고 오겠다"라며 새 유니폼을 들고 가게로 향했다.

정인선은 유니폼을 차려입은 사장 부부를 향해 "화사하다. 너무 깔끔한 느낌이다"라며 미소 지었다.

고객들은 사장 부부를 향해 "오래 유지하시라"라며 호언, 대기줄에 서있던 안보현도 닭꼬치를 받아 들고 "맛있다. 간장 소스 같다"라며 환하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