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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떡맥집 방문한 노을 "떡볶이 중 으뜸, 짜장 소스 맛있다" 호평일색

작성 : 2020-04-29 23:48:42

조회 : 218

골목식당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노을이 떡맥집을 방문했다.

29일 방송된 SBS 에서는 김성주가 떡맥집의 일일장사 도우미로서 노을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정인선 병 날 것 같아 내가 왔다"라며 떡맥집의 일손을 도왔다.

김성주는 "열심히 하고 싶다"라며 튀김을 담당, 떡맥집 사장은 "잘하신다. 금방 느신다"라며 칭찬했다.

고객들은 김성주의 튀김을 두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라며 호평했다.

노을의 방문도 이어졌다. 노을은 "짜장떡볶이, 오징어튀김, 맥주. 이렇게 세 개 딱이다"라며 메뉴를 주문했다.

노을은 떡볶이용 녹색 그릇을 두고 "그릇이 옛날에 시켜먹었던 그릇이다", "이 그릇이 1.5배 맛있게 만든다"라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시식 후에는 "진짜 맛있다. 짜장 소스 자체가 맛있다. 먹었던 떡볶이 중에 단연 으뜸이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상황실에서 지켜보던 백종원은 노을을 두고 "대표 노래가 뭐냐"라고 물었다. 정인선이 "청혼이다"라고 설명, 백종원은 "이소라냐"라며 검색을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