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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 "전화 먼저 했는데 엄청 좋아하더라"…전소민네 방문 예고

작성 : 2020-05-03 17:17:56

조회 : 514

런닝맨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찬이 전소민 집에 방문하는 것을 예고했다.

3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지난주 특별한 우승 상품을 받은 양세찬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은 양세찬에게 "소민이네는 다녀왔냐?"라고 물었다.

앞서 양세찬은 지난주 우승을 하며 '소민이네 초대장'과 함께 현관 비밀번호를 선물로 받았던 것.

이에 양세찬은 "아직 안 갔다. 전화는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양세찬은 "전화했는데 엄청 좋아하더라"라고 말했다.

언제 갈 계획이냐는 질문에 양세찬은 "다음 주 중에 가려고 한다"라고 했고, 이때 제작진은 '그리고 정말로 다녀왔다고 합니다. 개봉박두'라는 자막을 삽입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지석진은 "상품이 아니라 벌칙이었다"라고 했고, 양세찬은 "그러니까요. 에어 팟도 지효 누나가 가져갔다"라고 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가져가서 왜 고장 난 걸 줘?라고 한 거 아니냐"라고 했고, 하하는 "선이 없어했을 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블루투스도 연결 못할 거다"라며 시대와 벽을 쌓고 있는 송지효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