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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잡지화보' 김호중, 미스터트롯 '4위' 아닌 '국민 사위' 등극

작성 : 2020-05-04 12:42:04

조회 : 1901

김호중

[SBS 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미스터트롯'에서 성악으로 다져진 뛰어난 성량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최종 4위를 차지한 김호중이 매거진 앳스타일과 인터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에서 김호중은 생애 첫 잡지 화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혔다.

김호중

인터뷰에서 김호중은 "길을 걸어가다 보면 길거리에서 내 노래가 나온다. 정말 신기하고 뭉클하다"라며 행복감을 표했다. 이어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덕분에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것 같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미스터트롯' 4위를 넘어 '국민 사위' 수식어까지 얻게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엔 "너무 감사하다. 요즘 '4위'가 아니라 '사위'로 삼고 싶다고 하시는 어르신들이 꽤 많다"라며 화통한 웃음을 보였다.

<사진=앳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