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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신분 들킨 최강희, "그가 마이클일지도 몰라" 이상훈 의심

작성 : 2020-05-05 22:05:52

조회 : 145

굿캐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강희가 이상훈을 의심했다.

5일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에서는 탁상기(이상훈 분)에게 정체가 들킨 백찬미(최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탁상기는 구비서(한수진 분)를 시켜 백찬미에 대한 뒷조사를 시켰다.

그리고 그는 백찬미가 국정원 요원이었고 3년 전 마이클 사건으로 직위해제되었음을 알게 됐다. 탁상기는 백찬미에게 "경력직이랬나? 전에 무슨 일 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윤석호는 "요새 한가하신가 보다. 애먼 데 관심 갖는 거 보니까"라고 백찬미를 향한 그의 관심을 차단했다.

그러자 탁상기는 "두 분이 워낙 친밀해 보여서 궁금했다. 혹시 제가 모르는 사연이 있나 해서요"라고 말했다. 이에 윤석호는 "난 그쪽이랑 명 전무(우현 분) 사이에 관심에는 관심 없는데. 슬슬 관심을 가져야 되나. 궁금해질라 그러네"라며 백찬미를 데리고 자리를 떴다.

이에 탁상기는 "허수아비 사장한테 날아든 까마귀 한 마리라. 재밌네"라며 백찬미에 대한 관심을 거두지 않았다.

한편 탁상기가 마이클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 백찬미는 이 사실을 황미순(김지영 분)에게 밝혀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