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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굿캐스팅' 최강희X김지영, 유인영 구출…이종혁, 총 맞고 쓰러졌다

작성 : 2020-05-06 10:24:43

조회 : 149

굿캐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강희와 김지영이 유인영을 구출했다.

5일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에서는 임예은(유인영 분)을 구출하기 위해 나섰다가 위기에 처한 국정원 산업보안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예은은 강우원(이준영 분)과 함께 납치를 당했다. 앞서 백찬미(최강희 분)는 탁상기(이상훈 분)가 마이클 일지도 모른다고 예상했고 그가 은밀하게 만난 인물이 누구인지 추적했다.

그러나 이들의 예상과 달리 탁상기가 만난 것은 강우원의 매니저 피철웅(배진웅 분)이었다. 이는 피철웅에게 탁상기가 찾는 물건이 있다는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국정원 요원들은 급히 어딘가로 출동했다. 강우원을 만나러 간 임예은이 블루코드 신호를 보냈던 것. 두 사람은 피철웅을 잡으려던 탁상기와 구비서(한수진 분) 일당에게 납치되어 위치에 처했다.

구비서는 강우원을 피철웅으로 오해하고 "남의 물건 훔쳤을 때는 모가지 정도는 걸어야지"라며 그의 머리를 파이프로 내리쳤다.

그리고 이를 본 임예은은 공포에 떨며 울부짖었다.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임예은과 강우원, 그들 앞에 백찬미와 황미순이 등장했다. 그리고 이들은 순식간에 구비서 일행들을 제압했다.

그리고 급히 달아나던 구비서는 동관수(이종혁 분)와 마주쳤다. 동관수는 "우리 팀원을 건드리는 놈들에겐 총알이 안 아깝더라"라며 총을 겨눴다. 하지만 오히려 그는 구비서에게 제압당했고 총까지 빼앗겼다.

동관수에게 총을 겨눈 구비서. 그는 망설임 없이 동관수에게 총을 쏘았고, 이에 동관수가 쓰러져 이후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