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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 김영옥, 이민호 사생활 유포한 정하담 해고 "뒤를 캐 소문…해고일세"

작성 : 2020-05-08 22:27:19

조회 : 496

더킹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김영옥이 정하담을 해고했다.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극본 김은숙, 연출 백상훈 정지현)에서는 노옥남(김영옥)이 궁인(정하담)의 부정을 적발하고 해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옥남은 명승아(김용지)로부터 궁인의 온라인 게시물을 전달받고는 "빼박이구만"이라며 그를 불러들였다.

노옥남은 궁인에게 "폐하의 뒤를 캐 소문을 내고 궁의 물건을 훔쳐다가 유출시킨 죄, 이는 역적이나 다름없다. 윗선이 누군가. 뉘길래 폐하의 뒤를 캐다 바친 게야"라며 고성을 냈다.

이에 궁인은 무릎을 꿇으며 "제가 폐하께 여자친구가 생기신 것 같다고는 했지만 물건은 안 훔쳤다. 11월 11일에 제가 당직이었는데 폐하께서 수라간에 오셨다. 직접 음식도 하시지, 딱 답 나오지 않나. '여친이 왔구나'"라고 말했다.

노옥남은 "자네 꼴을 보니 거짓이 아닌 건 알겠네. 자넨 해고일세"라며 그를 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