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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도로 위 추격전 최강희, 한수진 체포 "당연히 잡았다"

작성 : 2020-05-11 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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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최강희가 추격전을 벌였다.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극본 박지하, 연출 최영훈)에서는 백찬미(최강희)가 도로 위 추격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백찬미는 동관수(이종혁)에게 총상을 입힌 구비서(한수진)를 쫓았다.

도로 위 추격전을 벌인 끝에 백찬미는 구비서를 체포했다.

뒤따르던 임예은(유인영)은 "나 때문에 총까지 맞아서 어떻게 하나"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백찬미의 동료는 동관수의 상태를 두고 "총알이 박힌 건 아니고 다행히 아슬아슬하게 스쳤다"라고 전했다.

이어 백찬미는 동관수에게 "당연히 잡았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