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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굿캐스팅' 최강희, 마이클 리 잡기 위한 격투전…배진웅 향해 "너지"

작성 : 2020-05-12 0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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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최강희가 마이클 리 뒤를 쫓았다.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극본 박지하, 연출 최영훈)에서는 백찬미(최강희)와 동관수(이종혁)의 팀이 마이클 리를 잡기 위해 기내 추격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동관수는 백찬미에게 "피철웅(배진웅) 못 빠져나가게 공항부터 싹 다 막아라. 칩 들고 한국 나가면 곤란해진다"라고 말했다.

백찬미는 동관수에게 "피철웅 위치 파악됐다. 당장 따라가면 간신히 따라잡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동관수는 "작전이랑 연관된 직접적 혐의가 없단다. 결정적으로 납치했던 당사자는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진술해줄 일반 증인도 없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백찬미는 서국환(정인기)을 찾아가 "결정 철회해 달라. 이번 작전에 제일 중요한 증인이다. 마이클만 잡으면 일광하이텍 기술 유출작전 깨끗하게 끝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서국환은 과거를 회상하며 "그때도 그랬지. 근데 어떻게 됐었더라. 사람이랑 동물이 다른 건 반성을 할 줄 안다는 거다. 이제 그만 과거에서 벗어날 때도 됐다"라며 돌아섰다.

백찬미는 "20시간만 달라. 피철웅 찾아오겠다"라고 설득했다.

이어 백찬미는 동관수 팀과 비행기에 탑승했다. 마이클 리를 쫓던 백찬미는 탁상기(이상훈)를 그로 추정하고 몸싸움을 벌였다. 동관수는 피철웅에게 향했다.

한편 서국환은 일광하이텍 명계철(우현)의 사주를 받았다. 서국환은 "옛날처럼 애프터서비스나 하던 쩌리 아니다"라고 말했으나, 명계철은 "트렁크에 적지 않게 넣어뒀다. 자네가 위로 올라갈수록 돈이 필요할 거다"라며 속내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