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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미우새' 홍선영X김민경, 치즈갈비 '한입만' 도전…6층 탑쌓기 성공

작성 : 2020-05-18 09:28:41

조회 : 259

미우새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홍선영이 김민경의 '한입만'에 도전했다.

17일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홍선영이 김민경과 운동 후 치즈갈비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경과 홍선영은 양치승의 운동 지도를 받았다. 덤벨 운동을 시범 보인 양치승은 "올릴 때 자기가 먹고 싶은 거 외치면서 가겠다"라고 설명했다.

홍선영은 김민경과 음식 이름을 주고받으며 "뭐 먹어야 되나. 뷔페 가자. 잡채. LA 갈비도 한 번 먹어야 한다"라며 관심을 쏟았다.

김민경도 "핫도그 먹고 싶다. 그거 먹어봤나, 학교 앞에 파는 떡꼬치. 너무 먹고 싶다"라고 거들었다.

양치승은 두 사람을 향해 "역시 먹을 거 얘기하니까 기쁘다. 금방 지나간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양치승은 음식 활용 운동을 지도했다. 그러면서 "민경 장군은 하체 힘이 좋고, 선영 장군은 하체를 키운다고 했으니까 레그프레스를 해보자"라고 제안했다.

홍선영은 "타이 음식"을 꼽았다. 이에 김민경은 "팟타이는 안 먹을 건가"라고, 다시 홍선영은 "지금 밥이랑 국물 먹고 싶다. 똠양꿍에 밥 비벼 먹는 것 좋아한다"라며 맛집 정보를 공유했다.

두 사람의 음식 대화에 양치승은 "운동을 이렇게 하라"라며 운동을 지도했다.

운동 후 두 사람은 치즈갈비를 주문했다. 김민경은 "난 운동하면 탄수화물 당긴다"라며 주먹밥을 만들었다.

김민경은 숟가락 위 6층 탑을 쌓아 올렸고, 홍선영은 "민경이는 먹을 줄 안다"라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홍진영도 "탑이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이를 두고 홍선영은 "나도 '한 입만' 해볼까. 손바닥에 하겠다. 은근히 배틀 붙는 느낌이라 잘해야 할 거 같다"라며 이를 시도했다. 김민경은 "목구멍을 칠 수 있다. 옆으로 넣어줘야 된다"라고 조언했다.

두 사람을 향해 홍진영은 "둘이 친해져서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겠다"라며 웃었다.

한편 '트롯신사' 장민호가 에 첫 출연했다. 영탁의 방문도 이어졌다.

장민호의 혼밥을 지켜보던 신동엽은 "어떤 여성분이 장민호 눈가 주름 사이에 끼어서 죽고 싶다고 했다. 계속 봤는데 주름이 별로 없다"라고 장난스레 말했다.

홍선영·진영 어머니는 "있다. 웃으면 여기 세 개 있다. 웃으면 눈이 매력 있다. 사슴 눈이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