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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동상이몽2' 하재숙♥이준행, 개해제 후 첫 입수 "오늘 바다 좋네"

작성 : 2020-05-19 0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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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하재숙이 올해 첫 다이빙에 도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에서는 하재숙-이준행 부부가 개해제 후 첫 입수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재숙-이준행 부부는 개해제를 준비했다. 하재숙은 개해제에 대해 "제일 큰 행사다. 안전하게 바다 잠잠하게 해달라고 1년에 한 번 지낸다. 장비 문제없게 해달라고 장비도 갖다 놓고"라고 설명했다.

친구들을 초대한 하재숙은 "잘 부탁드린다"라며 돼지저금통에 지폐를 꽂고 삼배를 올렸다.

올해 첫 다이빙을 개시하며 "잠을 못 잤거나 컨디션이 별로면 안 나가도 된다. 오랜만에 하니까 들어가기 전에 게이지 체크하고"라며 수신호를 주고받았다.

이어 친구들의 장비를 확인한 하재숙은 "오늘 바다 좋다. 바다 위 날씨는 좋은데 시야는 좋지 않을 거 같다. 거리 많이 떨어지지 않게 해 달라"라고 조언했다.

바닷속에서 하재숙은 이들을 통솔하며 대왕 문어를 발견하기도 했다. 그는 "저날 본 건 10kg 정도 된다"라며 "안 잡는다. 장비 메고 하는 건 불법이다"라고 설명했다.

지켜보던 서장훈은 "취미로 다이빙을 즐기는 줄 알았는데 엄격한 강사였다. 언제부터 가르친 건가"라고 물었다.

하재숙은 다이빙 강사가 된 계기를 "드라마 쉴 때 괜히 우울해졌다. 남편이 처음에 제안했다. 팀을 꾸려서 여행도 다니고. 팀을 꾸린 건 2016년부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