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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미행 감지한 최강희, 분노의 제압 "누가 보냈어"

작성 : 2020-05-19 22:33:40

조회 : 86

굿캐스팅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최강희가 미행하는 이를 제압했다.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극본 박지하, 연출 최영훈)에서는 백찬미(최강희)가 미행을 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찬미는 서국환(정인기)과 심화란(차수연)에게 미행을 당했다.

서국환은 백찬미를 두고 "3년 전에 치웠으면 깔끔했는데"라며 직원에게 미행을 사주했다.

백찬미가 촉을 세우자, 정인기는 직원에게 "들키면 조용히 처리해"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이를 뒤로하고 백찬미는 심화란 심복의 미행을 감지하고 그를 제압했다.

백찬미는 "누가 보냈나"라고 물었으나 결국 알아내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