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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굿캐스팅' 유인영X최강희, 잠입 중 위협받아…빗속 육탄전

작성 : 2020-05-19 23:02:36

조회 : 75

굿캐스팅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유인영과 최강희가 위협당했다.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극본 박지하, 연출 최영훈)에서는 임예은(유인영)과 백찬미(최강희)가 일광하이텍 잠입 중 위협을 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일광하이텍에 잠입 중이던 임예은은 강우원(이준영)의 갑질에 눈물을 흘렸다.

임예은은 "지금 장난하나. 툭하면 불러내고 오늘도 할 일 없이 심심하니까 만만한 나 불러내서 밥해라, 반찬 해라. 내가 그쪽 매니저냐. 가정부, 여친인가. 시도 때도 없이 불러다가 시키나"라며 분노했다.

눈물을 흘리던 임예은은 "다른 날은 참았어도 오늘은 진짜 이러면 안 됐다"라며 강우원 집을 벗어났다.

임예은은 사별한 남편을 기리며 "맛있는 저녁 해주고 싶었는데 미안하다"라며 오열했다.

이어 강우원이 임예은을 뒤쫓았지만 정체불명 차량에 납치된 후였다.

이를 뒤로하고 백찬미는 미행을 감지하고 빗속 육탄전을 벌였다.

백찬미는 서국환의 사주를 받은 미행자와 실랑이를 벌이며 "요원이었나. 누가 보냈나"라고 물었으나, 그는 백찬미에게 약물을 강제로 주입했다.

정신을 잃은 백찬미는 윤석호(이상엽)의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한편 임예은은 옥철(이대관) 휴대전화를 해킹한 후 역해킹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