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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 감독 부친상…"코로나19 우려로 22일만 조문 가능"

작성 : 2020-05-22 13: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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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등을 만든 강제규 감독이 부친상을 당했다.

강제규 감독의 부친인 故 강염원 씨가 21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이며 장지는 분당메모리얼파크다.

강제규 감독 측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를 우려해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고 전하며 조문을 원하는 이들은 22일 오후 1시부터 11시에 한해 가능하다고 알렸다.

강제규 감독은 신작 '보스턴1947' 촬영을 마쳤으며, 개봉을 준비 중이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