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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정글의 법칙' 이영표, 김병만표 바나나잼 극찬 "딸기잼보다 맛있네"

작성 : 2020-05-23 2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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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이영표가 바나나잼에 감탄했다.

23일 방송된 SBS 에서는 이영표가 김병만의 바나나잼 맛에 감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표는 바나나 시식 후 "바나나가 이렇게 달 수 있나. 쫀득쫀득 진짜 달았다"라며 극찬했다.

노우진은 이영표를 향해 "정글은 경험하는 게 아니라 증명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영표는 미소 지었다.

김병만도 "생선 손질은 증명하는 거다"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였다. 이에 막내 김재환-정예인이 생선 손질에 나섰다.

또 김병만은 금세 무른 바나나를 두고 "바나나잼 만들자"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보관이 쉽지 않다. 시큼하다. 상하기 직전 냄새가 나더라. 보관 겸 잼을 만들어보자. 생각해보니까 바나나잼이 없다. 여기서 한번 만들어 보자"라고 말했다.

다음날 아침 김병만은 밤새 끓인 바나나를 멤버들에게 공개하며 "바나나에 바나나를 찍어 먹으면 맛있다. 딸기잼 발라먹는 것 같다. 어울린다. 딸기잼 하고 70% 비슷하다"라며 권했다.

이영표도 시식 후 "딸기잼보다 맛있다"라며 "무에 찍어도, 생감자에 찍어도 맛있을 거 같다"라며 극찬했다.

바나나 조식 후 김병만과 이영표, 노우진은 듀공을 만나기 위해 바다로 향했다.

스노클에 도전한 이영표는 김병만을 향해 "너무 잘 가르쳐주셔서 그대로 했을 뿐인데 10분 만에"라며 웃었다. 함께한 김병만은 바다거북을 조우했다.

한편 정글에서의 첫날밤 러블리즈 정예인은 "채영 언니랑 저랑 둘이 여자 출연자였는데 언니가 몸 상태 때문에 함께 중간부터 못해서 언니가 그립다. 빨리 오시라"라고 털어놨다. 다음날 정예인은 문어 포획에 도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