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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서산 호떡집 긴급점검…정인선, "전보다 맛있어" 시식 호평

작성 : 2020-06-11 00:17:50

조회 : 539

골목식당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서산 호떡집에 호평이 쏟아졌다.

1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김성주와 백종원, 정인선이 서산 호떡집 관찰 후 시식 호평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호떡집을 향한 SNS 반응에 대해 "맛이 기가 막힌 모양이다 '한입 먹는 순간 기분이 풀렸다'"라고 전했다. 정인선은 "다 호평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제작진이 맛 검증을 위해 잠입했다. 지켜보던 김성주는 "빨간 두건 쓰신 분이 사장님. 같이 하던 분은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철판 마가린을 두고 "퍼포먼스 좋다. 냄새가 여기까지 온다. 느껴진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에 호떡집 사장은 제작진에게 "겨울엔 식용유 섞는다. 여름에는 마가린만 쓰고 찬바람 나오면 조금 섞어줘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두고 백종원은 "잘 안 녹는다. 노하우 생긴 거다"라고 덧붙였다. 완성 호떡에는 "더 커졌다. 서비스도 주는 거냐"라며 호평했다.

시식 후 정인선과 김성주는 "지난번보다 훨씬 맛있다", "쫀득쫀득하다"라며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