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10주년 맞은 '런닝맨', 7월 12일 8人 완전체로 '생방송' 진행

작성 : 2020-06-12 10:16:12

조회 : 1889

런닝맨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런닝맨'이 방송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11일 '런닝맨' 측은 오는 7월 12일 생방송 진행 계획을 알렸다.

지난 2010년 7월 11일 첫 방송을 시작한 '런닝맨'은 올해로 방송 10주년을 맞는다. 이에 10주년을 기념하며 '런닝맨'은 7월 12일 방송분을 일부 생방송으로 꾸며 시청자들과 색다른 소통을 시도한다. '런닝맨'이 8명 멤버 완전체로 생방송에 나서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현재 제작진과 출연진은 특집 생방송 콘셉트와 시청자 참여 방식 등을 논의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런닝맨'은 SNS 채널 등을 통해 '다시 보고 싶은 레이스 추천'을 받아 '10주년 특집 레이스'도 준비 중이다. 이들은 이번 '10주년 특집'을 통해 그동안 시청자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큰 웃음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오는 14일 오후 5시 방송될 '런닝맨'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의 배우 지창욱, 김유정, 도상우, 한선화가 출연해 '편의점 핫템이' 레이스를 펼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