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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2천 톤 쌓였다"…김동준, 완도 다시마 재고량 확인 후 '말잇못'

작성 : 2020-06-11 2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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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광장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김동준이 다시마 재고량에 말을 잇지 못했다.

11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김동준과 백종원이 완도 다시마 재고량을 확인하고 활용법을 고민했다.

이날 방송에서 완도 금일도로 향하던 김동준은 다시마 어민의 사연을 읽으며 "2년 치 재고 2천 톤이 쌓여있다"라고 전했다.

백종원은 다시마 활용법으로 "대파와 같은 느낌이다. 집에서 다시마 쌓아놓고, 넣었다가 빼면 된다. 기본이 다시마 육수다. 다시마는 천연 감미료다"라고 말했다.

김동준은 "예전에는 된장찌개에도 넣고 그랬는데"라며 거들었다.

또 백종원은 "다시마 하면 따라오는 게 전복이다. 다시마 양식하는 분들이 전복 양식도 한다. 전복 내장 푸르스름한 게 다시마 색깔이다"라며 "다시마 하면서 전복도 해야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금일도에 도착한 두 사람은 다시마 보관소로 향했다. 이들은 쌓여있던 다시마 2천 톤을 보고 말을 잇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