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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석진 "한선화, 내가 스타골든벨에서 키웠다" 너스레

작성 : 2020-06-14 17: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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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석진이 한선화와 특별한 친분들 과시했다.

14일에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의 주연 배우들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편의점 샛별이' 배우들과 셋씩 팀을 구성했다. 특히 멤버들은 자신이 원하는 이와 팀을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하지만 번번이 거절을 당하고 모두 한선화에게 몰린 상황.

이에 멤버들은 한선화가 서운해할까 봐 눈치를 봤다. 특히 유재석은 자신만의 눈짓을 보내며 "선화야, 한 자리만 남겨둬. 곧 갈게"라고 말했다. 또한 지석진은 "선화야, 서운해하지 마. 우리 콩트 하러 이리 간 거야"라고 변명을 했다.

그러자 한선화는 "아니 난 괜찮아요. 그런데 이렇게 말하니까 더 서운하잖아. 난 괜찮았다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계속해서 팀을 구성해나갔다. 지석진은 한선화와 한 팀이 되기 위해 "선화 내가 스타골든벨에서 키웠던 애예요"라고 특별한 친분을 과시했다. 그러나 이에 한선화는 금시초문이라는 듯 "아, 저를요? 그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하하는 "형도 스타골든벨에서 못 컸는데 누구를 키웠다는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