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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돌아온 장신영♥강경준, 붕어빵 둘째 아들 공개→현실 육아 전쟁까지

작성 : 2020-06-16 13: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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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오랜만에 '동상이몽2'을 찾은 '장강부부' 장신영♥강경준 부부의 달라진 일상이 예고됐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는 방송 3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홈커밍 특집'으로 소이현♥인교진 부부, 이윤지♥정한울 부부, 윤상현♥메이비 부부, 장신영♥강경준 부부 등 역대 부부들이 출연한다.

본 방송에 앞서 지난 15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첫 주자로 나선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오랜만에 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특히, 두 사람을 똑 닮은 둘째 아들 정우 군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아들 정안, 정우 군까지, 네 식구의 단란한 일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이어진 장면에서 장신영♥강경준은 제대로 앉지도 못한 채 교대로 밥을 먹는 등 '현실 육아 전쟁'을 치르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장신영은 참았던 분노가 터진 듯 강경준을 향해 불만을 쏟아냈고, 강경준은 "말을 그렇게 하냐"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후 장신영은 "늦게 들어온 건 미안하다니까"라며 사과하는 강경준에게 "그만하라고. 이제 그만 얘기하자고"라며 집을 나가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둘째 출산 이후 힘든 육아에 갈등이 쌓이며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여줄 장신영♥강경준의 일상은 오는 22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동상이몽2'는 홈커밍 특집 기간 동안 평소보다 앞당긴 밤 10시 20분부터 시청자를 만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