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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더 플랫폼' 탑승한 전소민, 위층 송지효 향해 "부뚜막 고양이" 불만 토로

작성 : 2020-06-21 17:30:12

조회 : 322

런닝맨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멤버들이 코인을 둔 신경전을 벌였다.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코인 획득을 위해 '런닝맨 플랫폼'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영화 <더 플랫폼>을 모티브로 한 '런닝맨 플랫폼'에 참여해 코인을 획득했다.

송지효는 '원하는 만큼 가방에 담아 가세요' 지령을 두고 "다 가져가야지 뭐가 있나"라며 60개를 담았다.

아래층 전소민은 "80개인데 이거밖에 안 남았다고. 누가 60개를 가져갔나"라며 위를 올려다봤다.

양세찬도 "위에서 몇 개를 가져간 거야. 너무 했다"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옥상 위 전소민은 송지효에게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더니. 언니가 60개죠"라고 물었다. 송지효는 "80개였나, 못 봤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을 두고 양세찬은 "꼬리칸 누군지 모르지만 죽어난다"라고 장난스레 덧붙였다.

한편 최하층 지석진은 "80개의 R코인은 어딨나. 다 가져간건가"라며 허탈하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