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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박성광, ♥이솔이와 빙하기 맞이…선물공세로 화해 시도

작성 : 2020-06-22 23:55:37

조회 : 1090

동상이몽2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박성광-이솔이가 신혼부부 다툼을 했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신혼부부 박성광-이솔이가 다툼을 하며 현실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퇴근 후 집에 들어선 이솔이는 박성광에게 "뭐하나. 왜 갑자기 그릇을 깼나"라고 물었다.

박성광은 "안 이쁘더라. 깨버렸다"라고 장난스레 설명했다.

그러나 이솔이는 참았던 설움을 터트리며 "사람이 왔으면 인사를 해야 한다. 배웅이랑 마중은 집의 문화다. 항상 말하는데 안 고치나"라고 말했다.

박성광은 "너무 당황해서. 설거지하다가 그릇을 깼다"라고 말했다.

이솔이는 "오늘 집에서 바빴나 보다. 얼마나 힘든 하루를 보냈는데 나를 쉬지 못하게 한다"라며 설거지를 끝냈다.

박성광은 "무슨 일 있었나"라고 물었고, 이솔이는 "다 안 풀리는데, 힘든 일이 쌓이는 날. 그런 날에 가족이 힘이 돼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집에 오면 '왔어'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박성광은 이솔이에게 선물을 건네며 "목걸이 준비했다. 직접 새긴 거다"라며 화해를 시도했다. 이솔이는 "고맙다"라며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