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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듀오' 백승호·이승우, 신태용호 재승선

최종편집 : 2017-03-16 19:30:49

이미지스페인 프로축구 명문클럽 FC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뛰는 백승호(바르셀로나B)와 이승우(바르셀로나 후베닐 A)가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로 다시 발탁됐습니다.

신태용 U-20 대표팀 감독은 오늘(16일) 2017 FIFA U-20 월드컵의 테스트 이벤트로 열리는 4개국 초청대회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4개국 대회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열리며, 에콰도르와 온두라스, 잠비아가 초청국으로 확정됐습니다.

당초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가 초청국으로 선정됐지만, 최종 조정 과정에서 온두라스로 대체됐습니다.

U-20 대표팀은 오는 19일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 집결할 예정입니다.

기량을 검증받은 백승호와 이승우는 예상대로 신태용 감독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백승호는 지난 1월부터 3주 일정으로 포르투갈에서 진행된 대표팀 전지훈련에 참가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일찌감치 대표팀 붙박이 자원으로 신 감독의 낙점을 받았습니다.

포르투갈 전훈 첫 경기에서 그림 같은 중거리 슛을 터뜨린 백승호는 히우아베 U-20 팀과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3대 2 역전승을 견인했고, 최종전에서도 귀중한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이승우도 특유의 활발한 움직임과 강한 투지로 신 감독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신 감독은 어제 U-20 월드컵 조 추첨 직후 "백승호, 이승우는 3월 테스트 이벤트가 끝난 후에도 소속팀으로 돌아가지 않고 계속 국내에 머물며 월드컵을 준비한다"며 "다만 이승우는 다음 달 21일 유럽축구연맹 유스 챔피언스리그 4강전이 있어 그 시기에만 보내주기로 했다. 최근 다녀온 유럽 출장에서 바르셀로나 구단과 조율을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 임무를 맡았던 조영욱도 신 감독의 테스트를 무난하게 통과했습니다.

주장을 맡았던 미드필더 한찬희와 포백 수비라인의 우찬양, 정태욱, 윤종규, 미드필더 이상헌 등 지난 1월 포르투갈 전지훈련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대부분 포함됐습니다.

또 지난 달 춘계대학연맹전 기간 신 감독이 낙점한 이상민, 김승우, 신찬우, 이진현, 오인표, 김경민, 노우성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김무건 등 8명도 U-20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한편 대표팀은 피지컬 코치로 지난해 리우올림픽에서 신태용 감독과 호흡을 맞춘 브라질 출신의 루이스 플라비우를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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