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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국가대표 감독 최장수 기록 임박

최종편집 : 2017-03-17 15:58:50

이미지한국 축구 대표팀의 수장 울리 슈틸리케(63)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 최장수 기록 수립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14년 9월24일 공식 임기를 시작한 슈틸리케 감독은 오는 23일 중국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6차전 원정경기를 마치고 귀국하는 24일이면 재임 기간 2년 7개월을 채운다. 역대 대표팀 감독 중 가장 긴 재임기간을 달성하는 날이다.

현재 대표팀 감독 최장수 기록을 갖고 있는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의 2년 181일을 하루 넘어선다.

슈틸리케 감독은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우승 직후에는 리더십과 실력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2016년 6월 유럽 원정으로 치른 스페인과 평가전에서 1-6 참패했고 작년 10월 이란과 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에서 0-1로 패한 후 선수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듯 한 발언으로 비난을 받았다.

이 후 감독 교체설에 시달렸지만 작년 11월 15일 우즈베키스탄과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에서 2-1 승리하며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슈틸리케 감독은 오는 중국전과 시리아전 모두 승리한다면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하는 데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어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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