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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민호,수중키스’…푸른바다의전설 순간최고시청률 18.8%

최종편집 : 2016-11-18 10:45:15

이미지[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의 수중 키스가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따르면 17일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2회분은 전국 시청률 1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방송분 16.4%보다 1.3%P 하락한 수치지만 수목극 왕좌를 지켰다.

이날 방송분은 조선시대 담령(이민호 분)이 풍등을 날리면서 시작되었다. 이때 인어(전지현 분)가 다시 나타나 그와 재회를 했다가 헤어졌고, 이후 둘은 수십 개의 풍등이 하늘을 수놓은 가운데 다시 만나게 되었다.

이후 현세로 시간이 바뀌고, 준재(이민호 분)는 쇼핑몰로 가서는 비를 맞고 있던 인어를 자신의 호텔로 데리고 갔다. 하지만 인어가 머리에 노트북을 뒤집어쓰는 등 기이한 행동을 하자 당황해하고 말았다.

그러던 중 준재는 사기당한 사모님(김성령 분)이 보낸 부하들로 인해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말았고, 이 와중에 그와 함께 쫓기던 인어는 부하들을 괴력으로 날리기도 했다. 이후 계속 도망치던 둘은 결국 바닷가 절벽까지 이르게 됐고, 인어가 “내가 너의 와이프”라고 말할 당시에는 순간 최고 시청률 18.8%까지 치솟았다. 이윽고 둘이 물에 빠지는데, 꼬리가 생긴 인어가 준재에게 키스하면서 최고의 1분을 완성했다.  

점유율의 경우 남성 시청자 중 10대가 42%를 기록하는 등 전 층에서 고르게 30%를 넘겼고, 여성 시청자들의 경우는 20대가 57%를 기록하는 등 2~40대가 모두 50%를 넘겼고, 10대도 48%에 다달았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 ‘푸른 바다의 전설’ 2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인간 세상에 뛰어든 인어 그리고 그런 인어에게 정이 생긴 준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펼치면서 인기를 끌었다”라며 “특히 마지막에 인어와 준재가 수중키스를 하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3회에는 과연 둘을 둘러싸고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소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 목요일 밤 방송된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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