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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김지혜의 핫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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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이은혜의 풋볼프리즘

    클래스는 영원한 매치가 있다. K리그에서는 일찌감치 세계적인 더비 매치로 주목받은 서울과 수원, 수원과 서울의 경기다. 바로 그 '슈퍼 매치'가 이번 시즌 한국 축구를 마감하는 FA컵 결승전에서 성사됐다. 9년 만에 1, 2차전 두 번의 경기를 치르는 방식이 부활한 결승전은 1차전을 오는 27일 수원에서, 2차전을 내달 12월 3일 서울에서 치른다. 승패를 가르는 주인공은 두 팀이지만 목표는 하나다. 우승이다.24일 오전 대한축구협회 기자회견장에서는 '2016 FA컵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FC서울의 황선홍 감독과 수원 삼성의 서정원 감독을 비롯해 고요한, 주세종(이상 FC서울)과 염기훈, 홍철(이상 수원 삼성) 등이 참석해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11월 초인 지난 6일 한 발 앞서 종료된 2016 K리그 클래식 정규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FC 서울의 황선홍 감독은 "정규리그 우승은 잊은 지 오래다"고 밝히며 시즌 마지막 우승 트로피를 가져오겠다는 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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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신!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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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美 코미디언 지미 키멜,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자 발탁

[SBS funE | 김지혜 기자] 미국 코미디언이자 토크쇼 진행자인 지미 키멜이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자로 발탁됐다. 5일(현지시각)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는 "내년 초 개최되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사회자로 미국 ABC 방송국의 '지미키멜 라이브'의 진행자 지미 키멜이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지미 키멜은 두 차례 에미상 시상식 진행을 맡은 바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 이번이 처음이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우피 골드버그, 크리스 록, 앨렌 디제러너스, 닐 패트릭 해리스 등 코미디 배우와 토크쇼 진행자가 사회를 맡아왔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2017년 2월 26일 미국 LA 코닥 극장에서 개최된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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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젤리 크리스마스’ 서인국부터 구구단까지 ‘환상 라인업’

[SBS funEㅣ이정아 기자]‘음악 명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믿고 듣는 캐럴’ 라인업이 공개됐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6일 자정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젤리피쉬의 새 캐럴이자 음악 채널 통합 브랜드 젤리박스의 네 번째 프로젝트인 ‘젤리크리스마스 2016’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곡명과 가창자까지 한꺼번에 알리며 젤리피쉬의 새 캐럴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공개된 이미지는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붉은 바탕 위 젤리피쉬의 상징인 물고기 심볼과 ‘Jelly Christmas’(젤리 크리스마스)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또 이미지 상단에는 젤리박스의 곡명인 ‘니가 내려와’가 하얀 글씨로 적혀 있다. 그동안 일러스트로 선보여온 젤리박스의 깜찍한 커버에 눈이 내린 듯한 크리스마스의 포근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새 캐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태그에는 가창자 라인업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서인국을 시작으로 빅스, 구구단, 박윤하, 박정아, 김규선, 김예원 그리고 지율까지 가수와 배우가 통합된 환상 라인업으로 ‘믿고 듣는 캐럴’을 예고하고 있다. 가창력이 탄탄한 가수 라인과 신선한 목소리를 지닌 배우 라인이 함께하는 이색 캐럴인 만큼 듣는 이들의 감성을 더욱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최근 발매된 세 번째 젤리박스 세정의 ‘꽃길’이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힐링 곡으로 사랑받고 있는데 그 연장선에 선 ‘젤리크리스마스 2016’은 따뜻한 겨울 감성을 이끌어낼 시즌 송으로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젤리피쉬는 지난 2010년부터 ‘크리스마스니까’, ‘겨울고백’, ‘사랑난로’ 등 매년 독특한 컬래버레이션으로 다채로운 음악들을 선보여 왔다. 올해는 젤리피쉬의 음악 채널 브랜드인 젤리박스로 완성도를 높인 ‘젤리크리스마스2016’ 타이틀곡 ‘니가 내려와’는 13일 발매된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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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형', 끌어내릴 다음 타자는?…'라라랜드'냐 '판도라'냐

[SBS funE | 김지혜 기자] 영화 '형'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오는 7일 영화 '라라랜드'와 '판도라' 등 기대작들이 일제히 개봉하기 때문이다. '라라랜드'는 '위플래쉬'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신작. 재즈 피아니스트와 배우 지망생의 꿈과 사랑을 그린 뮤지컬 영화다. 해외 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돼 호평 일색의 반응을 이끌어낸 이 영화는 국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판도라'도 겨울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국 최초의 원전 블록버스터를 표방하는 이 작품은 제작비 150억 원을 투입해 실감나는 CG를 구현해 냈다. 원전 밀집도 세계 1위인 대한민국의 잠재적 위기를 영화에 투영해 현실 긴장감을 높였다. 두 영화는 6일 오전 나란히 예매율 1,2위에 오르며 '형'을 끌어내릴 준비를 마쳤다. '형'은 220만 관객을 돌파하며 비수기 극장가에서 신바람 흥행 중이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들면서 관객 하락세가 시작돼 이번 주말 1위 자리를 지키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라라랜드'와 '판도라' 후 14일에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21에는 '마스터'의 개봉이 예정돼 있어 12월 박스오피스가 일주일 간격으로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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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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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MLB] 피츠버그 단장 "강정호, 좋은 선수 넘어 훌륭한 사람 되길"

미 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닐 헌팅턴 단장이 음주뺑소니 사고를 낸 강정호를 향해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돕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헌팅턴 단장은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와 인터뷰에서 "강정호가 뛰어난 선수뿐만 아니라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고민하고 있다. 그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강정호는 2일 오전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호텔로 향하다 삼성역 사거리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나 도로교통법 위반 (음주운전·사고후미조치)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여기에 2009년과 2011년 두 차례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커졌습니다. 피츠버그 홍보 담당자는 "강정호를 영입할 때는 전혀 몰랐던 일"이라고 당혹스러워했습니다. 피츠버그는 출장 정지 등의 징계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노사협약에 따라 음주 관련 범죄자를 위한 치료 프로그램을 소화해야 하고 이후에도 감시를 받습니다. (SBS뉴스 이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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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프로야구 '신인왕' 신재영, 연봉 수직 상승…2천700만 원→1억1천만 원

2016년 프로야구 신인왕 신재영이 넥센 히어로즈 구단 최고 연봉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넥센은 신재영과 올해 2천 700만 원에서 307.4% 오른 1억1천만 원에 2017년 연봉 협상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307.4%는 김하성이 2016년 연봉 협상을 하며 기록한 300%를 넘어선 구단 신기록입니다. 신재영은 "야구만 열심히 하면 보상과 대우가 따른다는 것을 느꼈다. 팀 역대 최고 인상률로 연봉을 책정해준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시즌은 신인왕 수상에 이어 만족스러운 연봉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 같다. 코칭스태프의 믿음, 동료 선후배 선수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룰 수 없는 일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계약 소감을 밝혔습니다. 올해 처음 1군에 진입한 신재영은 15승 7패 평균자책점 3.90을 기록하며 신인왕에 올랐습니다. (SBS뉴스 이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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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토트넘, FA컵 64강서 아스톤 빌라와 대결

손흥민이 뛰고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FA컵 64강전에서 2부리그 팀 아스톤 빌라와 맞붙습니다. 올 시즌 일찌감치 리그컵에서 탈락한 데 이어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토트넘으로서는 정규리그와 함께 FA컵 선전을 노려볼 수 있게 됐습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64강에서 리그 선두를 달리던 레스터시티를 만나 재대결 끝에 승리했지만, 16강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졌습니다. 토트넘의 상대 아스톤 빌라는 지난 시즌까지 프리미어리그에 소속됐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2부리그로 강등됐고, 현재 2부리그 24개 팀 중 15위로 중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기성용의 소속팀 스완지시티는 헐시티, 이청용의 소속팀 크리스탈 팰리스는 볼튼과 각각 격돌합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부리그팀 레딩과 대결합니다. 토트넘과 아스톤 빌라의 FA컵 64강전은 내년 1월 7일 토트넘의 홈경기로 열립니다. (SBS뉴스 최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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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3 (토)

프로야구
롯데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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