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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김지혜의 핫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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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이은혜의 풋볼프리즘

    웨인 루니가 새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축구종가 잉글랜드를 넘어 전 세계 스포츠계에서도 팬층이나 재정운영에 있어 가장 규모가 큰 클럽 중 하나다. 2004/05 시즌부터 맨유에서 뛰어 온 루니는 약 13시즌 만에 구단 역사상 최고 득점자가 됐다. 리그, 컵대회, UEFA챔피언스리그 등 출전했던 모든 대회를 통틀어 루니가 지금까지 맨유에서 넣은 골은 통산 250골. 앞서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공격수는 1954년부터 1973년까지 맨유에서 뛰었던 보비 찰튼 경(통산 249골)이었다.1985년생인 루니는 올해 만으로 32살이다. 일반 사회인이라면 '한창'일 나이다. 하지만 그 어떤 종목보다 선수 생명이 짧은 축구계에서는 노장으로 분류된다. 더욱이 루니의 포지션은 가장 격렬하게 몸싸움을 벌이는 최전방 공격수다. 그가 쓴 역사적인 순간이 아이러니하게도 본인의 팀 내 입지를 더욱 불안하게 만든 이유가 됐다. 역설적이게도 박수칠 때 떠나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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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문라이트', 개봉일 7923명이 봤다…특별한 '1위'

[SBS funE | 김지혜 기자] 영화 '문라이트'(감독 배리 젠킨스)가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작품의 힘'을 보여줬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문라이트'는 개봉일인 22일 전국 7,92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관객 동원 수뿐만 아니라 좌석 점유율도 1위를 기록했다.  '문라이트'는 마약과 폭력이 넘쳐나는 작은 동네 마이애미에서 왜소했던 흑인 아이가 유년기, 소년기를 거쳐 청년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아름다운 작품. 마음에 품고 있었던 단 하나의 사랑을 통해 한 사람이 정체성을 찾아가는 성장기를 서정적으로 담아냈다. 개봉일인 22일은 한국영화 '싱글라이더', '루시드 드림'뿐만 아니라 '23 아이덴티티', '존윅-리로드' 등 수많은 영화들이 맞붙었다. '문라이트'는 200개가 채 안되는 적은 수의 스크린에서 개봉했지만, 높은 좌석 점유율로 영화에 대한 관객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대중적이지 않은 LGBT(성소수자) 소재의 영화임에도 개봉일 7천 여명이라는 관객을 모은 것은 괄목할만한 성과다. 국내 상업 영화 기준에서는 작은 수치지만 다양성 영화 시장에서는 의미있는 수치다. '문라이트'는 오는 26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열리는 제 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등 9개 부문 후보에 올라있다. 현재까지 159관왕의 신화를 쓴 '문라이트'가 160번째 트로피를 오스카로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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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에릭-나혜미 측 "열애? 본인에게 확인 중"

[SBS funEㅣ이정아 기자]그룹 신화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에릭과 나혜미 측 모두 “확인 중이다”라는 입장이다. 에릭 측은 23일 “열애설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 후 입장을 밝힐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혜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하고 입장을 밝히겠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에도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연인 관계는 아니고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 같은 열애설에 이어 약 3년 만에 다시 두 사람이 연인 관계라는 보도가 나온 것이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띠동갑이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이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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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E포토]영화 '보통사람' 파이팅!

SBSfunE 김현철기자] 배우 손현주-장혁-김상호-라미란-지승현-김봉한 감독이 2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보통사람'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통사람’은 1980년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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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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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상] 스크린야구장 폭발적 인기, 그 비결은?

이제 실내에서도 타격의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바야흐로 스크린야구 붐이다. 한때 큰 인기를 모았던 스크린 골프 이어 실내에서 야구를 할 수 있는 스크린 야구장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스크린야구장 형태를 갖춘 곳만 전국에 300개 이상 추산된다. 특히 직장인들의 새로운 회식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왜 많은 직장인들이 스크린야구장을 찾는 것일까. SBS스포츠는 가장 많은 가맹점을 보유한 서울의 한 스크린야구장을 찾아 인기비결을 직접 알아봤다. (SBS스포츠 정진구 기자)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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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그너스, 동계AG 크로스컨트리 10㎞ ‘은메달’

한국 크로스컨트리 간판 김마그너스가 은메달을 추가했다. 23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시라하타야마 오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키 크로스컨트리 남자 10km 클래식에서 김마그너스는 25분32초5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0일 1.4km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따낸 한국 동계아시안게임 크로스컨트리 사상 첫 남자부 금메달에 이은 두 번째 메달이다. 전반 5㎞ 구간까지 1위로 선전하던 김마그너스는 후반 들어 페이스가 다소 떨어졌다. 결국 25분15초6으로 먼저 결승선에 골인한 렌팅 아키라(일본)에게 금메달을 내줬다. 함께 출전한 박성범, 황준호, 김민우는 모두 10위권 밖에 머물렀다. 2개의 메달을 따낸 김마그너스는 30㎞ 계주와 30㎞ 프리 매스스타트 경기를 앞두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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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AG] 김마그너스, 크로스컨트리 10km 클래식 銀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김마그너스가 23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시라하타야마 오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년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스키 크로스컨트리 남자 10km 클래식에서 25분 32초 5로 결승선을 통과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3명이 출전한 가운데 일본 렌팅 아키라가 25분 15초 6으로 경기를 마치며 1위를 차지했다. 김마그너스와 약 17초 차이다.   김마그너스는 지난 20일 1.4km 개인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금메달을 따 한국 남자 크로스컨트리 역사에서 처음으로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이날 메달을 추가하며 아시아 정상권 실력을 또 한번 증명했다.   ■ 오늘의 스포츠 소식 '스포츠 타임(SPORTS TIME)'은 매일 밤 10시 SPO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WBC 캠프] 연습 경기 석패, 김인식 감독 '애는 쓰고 있습니다' ▶ '어깨 염증' LG 임정우, 2~3주 휴식 후 재활 결정 ▶ MLB 사무국-선수노조, 자동 고의4구 규칙 합의 ▶ [WBC 캠프] 쓰쓰고, 떠나기 전까지 한국 타격 훈련 관찰 ▶ [KBO 캠프] SK 다이아몬드 '동료들 파이팅과 환호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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