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간만에 셀카 투척 "예쁘게 나왔지만 재수없어"

작성 : 2012-07-06 15: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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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간만에 셀카 투척 "예쁘게 나왔지만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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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예쁘지만 재수없는(?)'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최강희는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또 간만에 셀카 투척. 트윗 빈도수를 높여보기 위해 폭트(폭풍 트윗)를 해보고 있습니다. 쉽네요. 슬픈 표정 아닌데 웃지 않으면 얼굴에 안개비의 기운이... 나이 들면 인생이 얼굴에 나온다던데. 먹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또 올려요. 이 셀카는 예쁘게 나왔지만 재수가 좀 많이 없네요. 그래도 올려요. 허세로다가. 지금 화보 찍고 있는데요. 오늘 본 스태프들은 제가 휴대폰에 미친 앤 줄 알 것 같네요"라며 또 다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강희는 눈을 덮는 길이의 앞머리와 무표정한 얼굴로 어두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의 잡티 없이 뽀얀 피부와 빨려들 듯한 초록색 눈동자에서는 신비로운 매력마저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충 찍어도 예쁘네", "납량특집인가", "연예계 최강동안 입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사진> 최강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