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북한신부 김은아 '화려한 여신 미모' 적극적인 스킨십 '화들짝'

작성 : 2014-07-07 16: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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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북한신부 김은아 '화려한 여신 미모' 적극적인 스킨십 '화들짝'
양준혁 북한신부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양준혁 북한신부 김은아 '화려한 여신 미모' 적극적인 스킨십 '화들짝'

양준혁 북한신부 

양준혁의 북한신부가 화제다.

양준혁은 지난 4일 첫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 북한 출신 신부와 가상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양준혁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북한신부의 집을 찾았고 "방송을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진짜로 결혼했다고 생각하고 촬영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사람 일은 모른다"며 "진짜로 결혼할 수도 있구요"라고 깜짝 고백을해 시청자들을 놀라게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신부와 적극적인 스킨십을 시도하며, 과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북한 신부 김은아 씨는 "내가 좋아하는 정재오빠가 오는 줄 알았다. 연예인이 오는 줄 알았는데 조금 당황했다. 남편은 중앙당 간부 스타일이다"라고 솔직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준혁 북한신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양준혁 북한신부, 정말 예쁘네요", "양준혁 북한신부, 너무 아름다워", "양준혁 북한신부, 중앙당 간부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양준혁 북한신부, 사진=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