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엄정화 소녀같고 배려심 많아" 칭찬 '훈훈'

작성 : 2015-07-28 22: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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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엄정화 소녀같고 배려심 많아" 칭찬 '훈훈'
송승헌 엄정화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송승헌, "엄정화 소녀같고 배려심 많아" 칭찬 '훈훈'

송승헌 엄정화

송승헌이 엄정화의 장점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열린 영화 '미쓰 와이프'의 제작보고회에서 송승헌은 아내로서의 엄정화에 대해 말했다.

송승헌은 "엄정화 선배는 섹시퀸인데다 이미지도 최고이다보니 다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었다.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이 소녀 같고 배려심도 매우 많더라. 의외의 모습들을 봐 너무 좋았다"고 칭찬했다.

이어 그는 "100점 만점에 99점이다. 100점을 주면 거짓말일 것 같아 99점을 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하루 아침에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한 달간 대신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작품으로 오는 8월 13일 개봉한다.


(송승헌 엄정화, 사진=영화 '미쓰 와이프'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