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건물 200억원대설에 "옛날에 산 빌딩이 세월 지나 가격 올랐다"

작성 : 2015-09-22 14: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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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건물 200억원대설에 "옛날에 산 빌딩이 세월 지나 가격 올랐다"
서장훈 건물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서장훈 건물 200억원대설에 "옛날에 산 빌딩이 세월 지나 가격 올랐다"

서장훈 건물

서장훈이 소유한 건물이 200억원대라는 이야기에 입을 열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농구선수에서 예능 스타로 거듭난 서장훈이 출연해 솔직하고 진솔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한 방송을 통해 그가 소유한 건물이 200억원대라는 사실이 보도된 것에 대해 "그 건물 처음 샀을 때 가격에 비해 올랐다는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해서 부동산 투기 같이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오래전인 1999년도에 산 빌딩이다."며 "가격이 세월 때문에 오르는 거지 그걸로 많은 차익을 얻으려고 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MC 김제동은 "나 아르바이트할 때 너 건물 있었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서장훈은 전부인인 오정연에 대해 "내가 잘 못했다. 인내하지 못하고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는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 건물,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