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부탁해요 엄마, “그깟 반찬가게” 한마디에 주먹다짐

작성 : 2016-01-23 21:33:46

조회 : 247

부탁해요 엄마, "그깟 반찬가게" 한마디에 주먹다짐
부탁해요 엄마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부탁해요 엄마, “그깟 반찬가게” 한마디에 주먹다짐


23일 방송된 KBS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이형규(오민석)가 선혜주(손여은)에게 일을 시킨 것 때문에 임산옥(고두심)에게 따지는 장면이 방영됐다.

이형규는 집으로 찾아와 임산옥에게 “어떻게 혜주씨에게 무를 한 광주리에 채를 치게 할 수 있어요?”라며 “반찬 사먹으면 되는데 해주씨한테 왜 그러세요?”라고 따져물었다.

이를 본 이형순(최태준)은 “이형규, 너는 뭐가 그렇게 잘났냐?”라며 화를 냈고 이형규와 이형순은 결국 주먹다짐을 했다.

이형순이 “어머니가 형수한테 일 좀 시키는 게 뭐가 그렇게 잘못됐어?”라고 묻자 이형규는 “이 백수놈의 자식아, 그깟 반찬가게 니가 하면 되겠네”라고 화를 냈다.

임산옥은 이형규가 자신의 일에 대해 하찮게 말하자 혼잣말로 “그깟?”이라며 큰 충격을 받게 되었고 두 아들이 싸울 때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어이없는 큰 웃음을 지었다.


(사진 출처 =KBS2 '부탁해요 엄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