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춘향 역 가슴때문에 탈락…'충격'

작성 : 2016-01-24 12:49:49

조회 : 391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춘향 역 가슴때문에 탈락…'충격'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춘향 역 가슴 때문에 탈락…'충격'

부탁해요 엄마에서 활약중인 고두심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성춘향 역에서 탈락한 사연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중인 고두심은 "당시 양정화라는 배우와 내가 춘향이 최종 후보에 올랐는데 양정화는 가슴이 말라서 한복을 입으면 안성맞춤이었다"며 "내가 한복을 입으면 가슴이 커 태가 안 났다"고 솔직한 발언을 이어갔다.

이어 고두심은 "속치마를 입으면 가슴 위까지 끌어올려 가슴 부분을 단단하게 잘 여며야 예뻤다. 방송국에서 옷을 두 개 던져주면서 입으라고 했다"고 밝히며 "'속치마 큰 거 주세요'라는 말을 할 수 없었다. (작은 속치마를) 대충 입고 카메라 테스트를 했고, 결국 성춘향 역을 놓쳤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KBS2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고두심이 아들 이형규(오민석 분)의 엄마의 반찬가게에 대한 비하 발언에 충격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 출처 =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