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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 민낯 공개에 당황…"어떡해. 큰일났다"

작성 : 2016-06-04 12:28:00

조회 : 456

지숙, 민낯 공개에 당황…"어떡해. 큰일났다"
지숙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지숙, 민낯 공개에 당황…"어떡해. 큰일났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레인보우 지숙이 출연해 아이돌의 모습과 파워블로거다운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지숙은 아침에 눈 뜨자마자 얼굴 붓기를 빼기 위한 얼굴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이때 지숙의 민낯이 공개됐는데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지숙은 당황해하며 "어떡해. 큰일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지숙은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 정윤혜를 만나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윤혜는 남자들이 잘하는 분야를 모두 잘하는 지숙에게 "(남자들이) 지숙에게 도와줄게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지숙은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야 하는데…"라며 시무룩해졌고 재경이 "(반대로)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남자를 만나라"면서 연하남을 만나라고 조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