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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등 3개 부문 후보

작성 : 2017-02-07 11:50:13

조회 : 134

박재범,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등 3개 부문 후보
대중음악상 후보발표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박재범이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세 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후보발표 기자회견이 7일 오전 11시 한국언론진흥재단 19층에서 열렸다. 김창남(선정위원장),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강일권(웹진 리드머 편집장),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조일동(음악취향Y 편집장)이 참석했다.

박재범은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알앤비 앤 소울-음반, 최우수 알앤비 앤 소울-노래 부문 후보로 올랐다.

알앤비 앤 소울 부문에 두 곡을 올린 것이다. 한 부문에 한 가수의 두 곡이 오른 경우는 드물다.

이날 한국대중음악상 측은 “박재범은 장르 노래 부문에 두곡이 올라갔다. 알앤비 앤 소울 부문에 후보에 올랐다. 한 아티스트의 곡이 한 부문에 두 곡이 올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정위원 숫자가 줄었다. 올해 음악을 많이 듣지 못하는 등 자신의 역량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쉬는 분도 있었다. 이렇게 책임감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 각 앨범의 득표수가 크지 않을 때 6장의 후보를 선정할 때도 있고 4장이 되는 경우도 있다”라고 선정 과정을 설명했다.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28일 오후 7시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happy@sbs.co.kr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