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세' 여진구X윤미라, 다시 한 번 독대..심각 표정 무슨 일?

작성 : 2017-09-05 11: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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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세' 여진구X윤미라, 다시 한 번 독대..심각 표정 무슨 일?
다시만난세계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여진구가 윤미라와 독대한다.

오는 6일과 7일 방송될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김유진) 방송분에서는 해성(여진구 분)과 도 여사(윤미라 분)의 독대 장면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5일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해성은 도 여사와 단둘이 이갸기를 나누는 모습이다. 최근 호텔과 갤러리 등을 소유한 회장임이 밝혀진 도 여사는 지난번 몸빼바지에 밀짚모자를 쓴 모습과는 180도 다른 럭셔리한 차림이라 시선을 모은다.

특히 옥수수를 먹으면서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도 여사가 앉아있는 해성을 마치 친손자처럼 어깨를 두드리며 다독여주는 분위기이고, 해성은 심각한 표정이라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해성이 도 여사의 조언으로 인해 삶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얻게 되었다”라며 “그리고 이번에는 둘을 둘러싸고 또 다른 분위기가 그려질 예정인데, 과연 어떤 내용일지는 본방송을 통해서 지켜봐 달라”라고 소개했다.

한편 는 열아홉 살 청년 해성과 서른한 살 여자 정원(이연희 분), 이처럼 12년 나이 차이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로, 풋풋하고도 청량감 넘치는 스토리로 2017년 안방극장에 신선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6일 밤 10시 29, 30회가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