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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태양♥민효린 신혼집, 한남동 42억 고급빌라…신민아·이종석과 이웃

작성 : 2018-01-16 09:38:43

조회 : 1442

'명단공개' 태양♥민효린 신혼집, 한남동 42억 고급빌라…신민아·이종석과 이웃
명단공개 태양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민효린과 곧 결혼하는 빅뱅 태양이 연예계 재테크 금손으로 뽑혔다.

16일 새벽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8'에선 본업만큼 투자도 대박 난 재테크 금손 스타들의 순위가 소개됐다. 그 가운데 태양은 8위에 선정됐다.

빅뱅은 2016년 미국의 경제전문지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유명인사 54위에 선정될 정도로 높은 수입을 올리고 있고, 그 금액은 1년간 약 506억원 정도로 알려졌다.

태양은 지난 2014년 한남동 최고급 빌라를 42억 5천만원에 매입했다. 이 빌라는 한강과 남산을 끼고 있는 명당자리에 위치해 탁월한 조망권을 자랑하는데, 신민아, 수애, 이종석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각광 받았다. 태양과 민효린이 결혼하면 신혼집으로 유력한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태양은 2016년 한남동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상가건물을 77억 5천만원을 주고 매입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이 빌딩은 용산의 한 대학병원과 먹자골목 상권 번화가에 위치해있어서 공실 없이 임대가 잘 나오는 빌딩”이라 설명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월세 수익도 굉장하다. 보증금 4억원대에 월세가 약 3천만원 정도인데, 무엇보다도 가장 큰 호재가 있는 한남 뉴타운과 근접해있어서 향후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건물이라 볼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태양은 이 상가건물을 신탁 회사에 맡겨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N 방송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