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x이인권 아나운서, ‘모닝와이드- 인조이 평창’ 현장 LTE 진행

작성 : 2018-02-07 15: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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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x이인권 아나운서, '모닝와이드- 인조이 평창' 현장 LTE 진행
sbs 평창

[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대한민국 아침의 문을 여는 SBS '모닝와이드'에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이하여 '인조이 평창' 특집을 준비했다.

대한민국에서 30년 만에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소식을 빠르고 재미있게 시청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조정식, 이인권 아나운서가 뭉쳤다.

이들은 올림픽을 빛낸 스타를 만나고, 축제를 즐기며, 올림픽 면면을 깊숙이 살피는 컨셉으로 '인조이 평창'을 진행할 예정이다. 야심 차게 준비한 특집 코너인 만큼, '인조이 평창' 코너의 특징을 짚어봤다.


#IN조이 평창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조정식, 이인권 아나운서가 평창과 강릉 곳곳에서 벌어지는 핫 플레이와 주목받는 스타는 물론, 알 수 없었던 올림픽 뒷얘기까지 모두 취재한다.

이인권 아나운서는 직접 발로 뛰며 경기장과 믹스드 존의 선수들, 그리고 관중석에 있는 가족들을 취재해 간밤의 올림픽 소식을 전한다.

더 나아가 그는 올림픽 사상 첫 남북한 단일팀으로 출전하며 관심을 모은 여자 아이스하키팀의 소식을 계속해서 팔로우할 예정이다.

선수들 간의 관계도, 종목마다 다른 직업병, 스케이트 옷의 숨겨진 비밀 등 궁금했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동계 올림픽의 뒷이야기를 고스란히 만나볼 수 있다.


#ENJOY 평창
'인조이 평창'은 올림픽 경기장 안팎에서 벌어진 일들을 색다른 방식으로 소개한다.

조정식, 이인권 아나운서가 '오늘 주목할 경기'를 선별하여 해당하는 종목의 복장과 장비를 착용한 채 소개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이인권 아나운서가 셀카봉을 들고 경기장, 선수촌, 미디어빌리지 등 올림픽촌을 탐방할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평창 씬스틸러 베스트 3'를 꼽아, 평창을 들썩이게 한 최고의 순간과 의외의 포인트 등을 순위로 구성하여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人조이 평창
온 국민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는 평창올림픽에서 핫한 스타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는 시간도 갖는다.

메달리스트부터 '마지막 올림픽'에 도전한 선수, 역전의 드라마를 쓴 선수는 물론, 선수들 응원에 나선 스타들까지 모두 이인권 아나운서가 직접 만나본다.

올림픽이라는 연결고리로 뭉친 핫한 스타들에게 '꼭 필요한 것만' 질문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조정식, 이인권 아나운서가 동계올림픽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하는 특집 코너 '인조이 평창'은 2월 5일부터 23일 기간 동안, 평일 아침 7시 30분부터 방송되는 SBS '모닝와이드 3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