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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강성훈, 또 사기 혐의 피소? 아직 회사는 아는 바 없다"

작성 : 2018-03-06 15: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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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사기 혐의로 또다시 피소됐다.

6일 한 매체는 강성훈이 1억 4000여 만원을 편취한 혐의(사기)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고소인은 2010년 강성훈이 지인과 함께 나눠 빌린 돈을 갚지 않고 연락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강성훈이 MBC '무한도전' 이후 젝스키스 재결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음에도 변제 의사를 보이지 않아 지난달 고소장을 접수했다는 것이다.

이에 강성훈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SBS연예뉴스에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젝스키스와 계약 전인 8년 전 일이라서 아직 회사는 전혀 아는 바 없다"라고 전했다.

강성훈은 지난 2013년에도 10억여 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또 2015년에는 대부업자로부터 고소당했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기도 했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