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어쩌나”…조현아, 채진과 사생활 사진 유출 논란

작성 : 2018-04-08 17:02:44

조회 : 1022

"솔로 데뷔 어쩌나"…조현아, 채진과 사생활 사진 유출 논란
조현아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솔로 데뷔를 앞두고 사생활 사진 유출로 논란에 휩싸였다.

8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및 SNS 등을 통해 조현아와 그룹 마이네임 채진이 술자리에서 다소 민망한 자세로 장난치는 모습을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양측 소속사는 사진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며 빠른 진화에 나섰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조현아 경우에는 오는 18일 10년 만에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었다. 문제의 사진으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서며 곤욕을 치르고 있는 중. 솔로 데뷔까지도 빨간불이 켜지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조현아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진과 관련해 “조현아와 채진이 지인의 집에서 여러 명과 함께 술을 마셨고, 게임을 하는 장면이 찍혔다”고 설명했다. 열애 추측에 대해서는 “친한 사이일 뿐이다”라고 일축했다.

채진의 에이치투미디어 역시 마찬가지 입장이다.

두 사람은 KBS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유닛'에서 멘토와 출연자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채진은 최종 멤버로 발탁되지는 못했다

사진=SBS연예뉴스 DB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