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방판소년단] ‘수원의 딸’ 지숙이 야구장 왔숙요~

작성 : 2018-08-29 10:06:29

조회 : 397

방판소년단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자타공인 '수원의 딸' 지숙이 야구장을 찾았다.

28일 오후 6시 방송된 SBS플러스의 모바일 전용 채널인 의 '방판소년단'에서 붐과 유재환, 크리스티안이 게스트 레인보우 출신 방송인 지숙과 함께 선글라스 업체 '더 블랙스완' 상품들을 가지고 야구장으로 향했다.

수원에서 태어나서 KT위즈 팬인 지숙은 경기장에 오기 전부터 설레어 했다.붐은 “수원에 진짜 지숙을 낳은 어머니들이 많다.”며 덩달아 설레어 했다.

이날 이들은 KT위즈 경기장에서 야구팬들에게 '더 블랙스완' 선글라스를 판매했다. KT위즈 경기가 풀리지 않아서 판매가 저조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야구팬들은 선글라스에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은 순식간에 50만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을 거뒀다.

은 방문판매를 하며 돌아다니는 소년단을 줄임말로, 붐과 유재환, 크리스티안이 함께 물건을 판매하는 신개념 예능이다.

네이버tv와 한뼘tv 유튜브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