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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빅톤 강승식, 복근 공개할까…"많이 달라진 얼굴·몸"

작성 : 2019-11-04 14: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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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빅톤 강승식, 복근 공개할까…"많이 달라진 얼굴·몸"
빅톤

[SBS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6인조로 1년 6개월 만에 돌아온 그룹 빅톤 멤버 강승식이 복근 공개를 예감하게 했다.

최병찬은 4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5집 '노스텔지어(nostalgia)'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많은 멤버들이 다이어트 등 자기 관리에 신경 썼다"며 "모두 변화가 많은데 그중 승식이 형이 많이 달라졌다. 얼굴, 몸 등에 변화가 있다. 관리를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날 진행을 맡은 MC딩동은 강승식을 향해 "콘서트 때 복근을 공개한다고 하던데"라며 "팬들을 위해 좋은 활약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넌지시 기대를 표했다.

그러자 강승식은 "제가요?"라고 말하며 잠시 당황해하더니 "네"라고 대답해 기대를 높였다.

최병찬은 "컴백이 오랜만인 만큼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멤버 모두 음식도 잘 먹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고 부연했다.

새 앨범은 지나간 사랑과 사람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테마로 하고 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그리운 밤'을 비롯해, 'Intro(nostalgia)', '뉴 월드(New World)', '걱정이 돼서', '히어 아이 엠(Here I am)', '핸즈 업(Hands up)'등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그리운 밤'은 지난해 호평을 얻은 싱글 '오월애'를 잇는 아련한 가사와 힘 있는 멜로디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곡이다. '네가 그리운 밤'과 '그리운 너와 나의 밤'이라는 뜻을 동시에 지녔다. 지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는 밤을 표현했다.

이번 앨범은 빅톤이 1년 6개월의 긴 공백기 끝에 발매하는 신보이자, 엑스원(X1)에 합류한 한승우를 제외한 6인 체제의 첫 앨범이다. 지난 2016년 데뷔한 빅톤은 지난 5월 케이블 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한승우, 최병찬이 출연하면서 다시 한번 시선을 모았다.

빅톤 미니 5집 '노스텔지어'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백승철 기자]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