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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말고, 형"…'동백꽃' 떠난 김지석X김강훈, 스웨그 넘치는 형제미

작성 : 2019-12-17 16:59:14

조회 : 149

"아빠 말고, 형"…'동백꽃' 떠난 김지석X김강훈, 스웨그 넘치는 형제미
김지석 김강훈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동백꽃 필 무렵'의 강종렬과 강필구, 부자 관계였던 배우 김지석과 김강훈이 드라마 속에서 못다 이룬 부자 케미를 현실판 형제로 재해석했다.

두 사람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 1월호를 통해 커플 화보를 선보였다.

김지석 김강훈

이번 화보는 2020년 쥐띠해를 맞아 MLB와 디즈니의 콜라보레이션 미키마우스 룩으로 진행됐다. 김지석과 김강훈은 캐주얼할 차림을 나름의 스웨그를 담아 완벽하게 표현했다. 드라마 속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이었지만, 이번 화보에서는 큰형과 막내 동생의 느낌으로 형제미를 발산했다.

촬영 당일, 김지석과 김강훈은 개인 SNS를 통해 촬영장에서의 훈훈한 비하인드를 선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귀요미 부자다' '잘 어울린다' 등의 애정 어린 댓글로 응답했다.

김지석 김강훈

두 사람의 화보와 메이킹 필름, 인터뷰 등은 '나일론' 1월호와 '나일론 TV'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나일론 코리아(NYLON KOREA)]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