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라이언 레이놀즈, 멤버 환영에 손가락 하트 선물…"엑소 타투있다" 너스레

작성 : 2019-12-22 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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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라이언 레이놀즈, 멤버 환영에 손가락 하트 선물…"엑소 타투있다" 너스레
런닝맨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라이언 레이놀즈가 엑소 타투를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SBS 에서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가 멤버들의 환영을 받으며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등장과 동시에 멤버들을 포옹했다. 이광수에게는 "기린이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지석진은 라이언 레이놀즈에게 "나를 힘차게 허그해줬다"라며 미소 지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출연 소감을 "나오게 되어서 기쁘다. 여기서 첫 번째 희생자 되는 게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아드리아 아르호나는 "이렇게 올 수 있어 기쁘고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고, 멜라니 로랑도 "제대로 준비돼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라이언 레이놀즈는 출연작 '6언더그라운드'에 대해 "블록버스터급 액션 영화"라며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될 영화다. 6명의 요원들이 죽음을 가장해 악당들을 물리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라이언 레이놀즈는 재치 있는 손가락 하트를 선보이며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등 쪽에 엑소 타투가 있다. 재석 씨에게만 보여주겠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에 유재석은 "세계적인 스타가 본인의 속살을 내게 보여줬다"며 웃음을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