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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홍탁집 기습 방문 "1년, 이제 시작…걱정된다"

작성 : 2019-12-25 23:25:20

조회 : 363

'골목식당' 백종원, 홍탁집 기습 방문 "1년, 이제 시작…걱정된다"
골목식당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백종원이 홍탁집을 기습 점검했다.

25일 방송된 SBS 에서는 백종원이 홍탁집을 기습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포방터시장의 홍탁집을 기습 점검했다.

가게에 들어선 백종원은 "각서 어딨냐"라며 "날짜를 가려놨다"라고 지적했다.

백종원은 '나태해질 경우' 항목을 두고 "나태해졌나. 내 눈 똑바로 쳐다보라 나태해진 것 같은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걱정돼서 그런다. 건강해야 장사를 열심히 한다"라고 조언했다.

백종원은 "우리 1년 됐다"라며 "이제 시작이다. 걱정이 된다. 음식장사가 외롭다. 유혹도 많다. 나는 주말인데 뭐 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장사를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풀 곳 찾게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운동이 습관이 되면 해소가 된다"라며 "혹시라도 그런 소문을 들으면 찾아오긴 하겠지만 유혹을 견뎌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